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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옷도 직접 만들어 입힌다 - 베이비돌 의상 제작, 육혜진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6.13 11:27
  • 베이비돌 좀 가지고 논다고 하면 자기 '아기'들을 위한 의상도 필수 아이템이다. 드레스부터 트레이닝복, 우주복 등, 사람 옷만큼이나 종류가 많은데, 마니아 중에는 1,000벌 이상 소유한 사람도 제법 많다고 한다.
    6년째 베이비돌 의상을 만들어 오고 있는 육혜진 씨는 취미로 시작해 의상 제작의 길로 뛰어든 케이스다. "유행을 따라가되 자신만의 스타일은 버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그녀의 베이비돌 의상들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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