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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자' 코스 부활…운전면허 시험 이렇게 바뀐다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6.01 15:31
경찰청은 지난 1월 운전 면허시험 개선안을 발표했다.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시행될 개선안에 따르면 장내 기능시험 주행 거리가 현행 50m에서 300m로 늘어나고 장치 조작, 차로 준수에 불과했던 평가 항목이 T자 코스, 좌·우회전 등 7개로 늘어날 예정이다. 학과시험은 현행 730문항에서 1000문항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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