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캐스트

MANIA

반려동물을 피규어로 간직하고 싶다면! - 꼭두나라 이성학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4.29 15:42
  • ▲ '꼭두나라' 이성학 작가는 동물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피규어 작가다. 시바툴과 스컬피 등의 재료로 동물의 세부적인 움직임을 꼼꼼하게 조각한다.
    점토 위에 대나무칼을 이리저리 움직이자 고양이 털이 새겨진다. 실제 고양이의 그것을 빼다 박은 듯한 모양이다.
    '꼭두나라' 이성학 작가는 동물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피규어 작가다. 시바툴과 스컬피 등의 재료로 동물의 세부적인 움직임을 꼼꼼하게 조각한다. 살아 숨 쉬는 듯한 사실적인 동물을 만들기 위해 해부학 책을 보면서 근육과 뼈대를 분석하고 도서관의 어린이 열람실에서 동물의 신체 화보를 찾아보기도 한다.
    고양이 뿐 아니라 햄스터와 새, 호랑이 같은 맹수도 만들고 있는 이 작가의 동물 피규어들 만나보자.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tong+
당신을 위한 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