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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자 장기기증, 9명의 생명 살릴 수 있다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4.19 09:59
장기기증이란 장기이식을 받으면 살 수 있는 말기 장기부전 환자에게 자신의 장기를 나누어 줌으로써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는 것을 말한다. 장기기증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살아있을 때 기증하는 생체기증, 뇌사상태 시 기증하는 뇌사장기기증, 사망 후 기증하는 사후기증이다. 특히, 뇌사장기기증의 경우 한 사람의 뇌사자가 최대 아홉 명의 소중을 생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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