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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에 살고 레고에 죽는다, 레고 크리에이터 돼지형아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4.06 15:59
  • ▲ 레고 크리에이터인 돼지형아(닉네임) 군에게 레고는 일상 생활이나 다름없다.

    유치원 시절 선물받은 레고 블럭이 그의 인생을 바꾸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레고를 조립하다가 손톱이 빠지고 목 디스크로 고생하는 건 일상다반사. 블럭을 만지다 보면 그런 것들은 다 잊어버린다.
    현재 레크닉(LECNIC) 소속 레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돼지형아(닉네임) 군이 레고로 만든 캐릭터들은 개인 블로그에 올라가지 않은 작품들까지 전부 더해 500개가 훨씬 넘는다고 한다. 오히려 더 만들고 싶은 건담이 없어서 건담 제작사에 작은 불평을 늘어놓기도 했는데...

    만들고 부수기를 수차례 반복해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즐겁다는 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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