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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후보자 분석해보니 절반이 '정치인'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4.01 16:15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자 942명의 직업을 분석한 결과 국회의원을 포함한 정치인이 504명, 변호사 76명, 교육자 51명, 회사원 18명 등으로 정치인 출신이 50%이상을 차지해 가장 높은 분포를 보였다. 또 50세 이상 60세 미만 후보자의 비율이 4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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