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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연기만 피하면 된다? ‘3차 흡연’의 위험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3.31 15:03
3차 흡연은 담배 연기를 직접 맡지 않아도 담배의 독성물질을 흡입하는 것을 말한다. 담배를 피운 후 바로 집, 사무실 등 실내로 들어온다면 흡연 시 독성 물질이 흡연자의 옷, 피부 등에 남아 공기 중 먼지 등과 결합해 주변 사물에 옮기거나 쌓이게 된다. 이 때문에 주변 모두가 3차 흡연의 위험에 노출되어 흡연과 마찬가지로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영유아가 3차 흡연에 노출되면 호흡기 감염과 천식, 뼈 발달 저하 등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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