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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운전하다 아예 만들어 버렸죠' - 우든카 제작자, 이명균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6.01.29 14:56
  • ▲ 나무로 만든 포크레인, 타워크레인, 덤프트럭 등 중장비들이 가득 메우고 있는 이곳은 '우든카' 제작자 이명균씨의 공방이다.
    '우든카' 제작자 이명균씨의 공방은 나무로 만든 각종 중장비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  27년 동안 포크레인을 운전하고 있는 이 씨가 매번 현장에서 보는 장비들을 만든 것들이다. 중장비 외 탱크, 비행기, 버스등 사람이 탈 수 있는 다양한 구조물을 만들고 있는 그의 공방을 찾아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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