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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물건이 새로운 가치를 가지고 다시 태어난다, 업사이클링(upcycling) 산업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5.12.08 17:07
  • ▲ Upcycling(업사이클링)산업은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산업입니다.
    스위스의 프라이탁(Freitag) 가방을 아시나요?
    트럭 폐방수천, 자전거 바퀴의 튜브, 자동차 안전벨트를 재료로 만든 이 가방은 유럽에서 매우 인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독특한 디자인, 희소성, 기능성을 강조하며 세계에서 인기있는 가방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렇게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산업을 ' 업사이클링(upcycling)'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국내에도 업사이클링 제품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업사이클링 산업의 성장과 문제를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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