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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과 건물을 넘나드는 훈련법, 파쿠르(Parkour) 마니아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5.09.25 13:47
  • ▲ 파쿠르 제너레이션 코리아의 김지호 이사는 한국 파쿠르계의 산 증인이다

    '야마카시' '13구역'등 영화를 통해 국내에 알려진 파쿠르(Parkour). 건물 사이를 넘나들며 마치 곡예를 하는 듯한 동작을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파쿠르 제너레이션 코리아의 김지호 이사는 고등학교 1학년 때 파쿠르에 입문하여 지금은 (정식 코치 자격이 있는)레벨2에 오른 한국 파쿠르계의 산 증인이다. (오는 10월 레벨 3으로 승격될 예정)


    언뜻 위험해 보이지만 체계적인 훈련과 수준에 맞는 난이도로 즐긴다면 절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이 그의 설명. 김 이사는 "누구나 어린 시절 주변환경과 어울려 놀던 그 자체가 파쿠르이기 때문에 누구나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맨땅에서 시작, 지금은 전 세계의 파쿠르인들과 교류하고 있는 김지호 이사의 이야기를 위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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