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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난 종이로 만든다! 종이접기 로봇 마니아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5.09.11 10:19
  • ▲ 종이접기로 로봇을 만들어 내는 장준호씨는 인터넷에선 이미 유명인사다.
    * 이 영상은 세로로 제작되어 모바일 시청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수능 공부를 하는데 시험지가 많아서 종이를 접어보니까 서로 합체가 되더라고요."

    종이를 접어 프라모델 못지않은 로봇을 만들어내는 장준호 씨는 인터넷상에서는 이미 알아주는 종이접기 로봇의 달인이다.
    그의 블로그에는 2009년부터 만들어 온 종이 로봇의 제작과정과 결과물이 고스란히 기록돼 있고, 사람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종이는 디자인부터 마무리까지 제 머릿속에 있는 걸 그대로 반영할 수 있어서 뿌듯함이 더 커요."

    오늘 꼭 완성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밤새는 일은 기본이라고 말하는 장준호 씨의 인터뷰는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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