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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하지만 짜릿한 쾌감! 롱보드 마니아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5.08.28 16:44
  • ▲ '롱보드는 한마디로 자유다'라고 외치는 롱보드 마니아.
    * 이 영상은 세로로 제작되어 모바일 시청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보드를 타면서 그 위에서 춤을 춘다?
    일반 보드보다 더 길고 넓은 판(데크)을 사용하는 롱보드에서는 가능하다.

    최근 롱보드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늘고 있다.
    현란한 트릭(Trick) 기술을 익힐 수도 있고, 스텝을 밟으며 댄싱(Dancing)을 할 수도 있다. 때문에 여성 보더들 사이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롱보드는 한마디로 자유다'라고 외치는 롱보드 마니아.
    강북지역의 롱보드 '핫스팟'으로 떠오른 녹천교 아래에서 '롱보드코리아 강북 FBI' 동호회 회원들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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