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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직업⑥

곤충을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는 직업, 곤충요리연구원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infographics@chosun.com 입력 : 2015.04.24 15:36
  • ▲ 곤충요리연구원들은 곤충의 영양적 가치를 소실시키지 않고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2013년에 발간된 UN식량농업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이 되면 인구가 90억 명으로 늘어나고 식량도 두 배 정도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곤충은 영양적 가치가 높고 친환경성, 경제성까지 갖추고 있어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매우 적합하다. 하지만 곤충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먹기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곤충요리연구원들은 곤충의 영양적 가치를 소실시키지 않고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 메뚜기, 귀뚜라미, 장수풍뎅이…떠오르는 미래 식량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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